여성신문 [2012년 9월] - 기사 바로가기
굴곡진 한국의 현대사를 담은 연극이 나왔다. 이준호 작가와 박지호 연출은 박원순 서울시장(당시 변호사), 홍근수 목사, 양홍관 시민운동가 등의 이야기를 무대에 재현해 권력에 의한 억압과 통제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.